현재 쓰는 모델이 샘숭 센스R70인데, 2007년 중반에 구입해서 현재까지 유용하게 쓰고 있지요. 4일 전에 노트북 액정이 아예 들어오지 않기에 "헐킈"하면서 데스크톱용 모니터를 연결해봤습니다. 다행히 프로그램의 문제는 아닌지 정상 작동... 결국 노트북 액정만 문제라는 거라 A/S를 시켰더니, 3일만에 해결됐습니다. 보통 이 경우 메인보드 문제가 아니면 액정 자체가 나간 거라던데, 메인보드는 무상 교환기간이 무려 3년이더군요. 따라서 무료 교환받게 되었습니다. 다만 문제 있는 부분이 액정 모니터였다면, R70의 경우 20만원이 넘는 수리비용이 들 수 있다고 하기에 한동안 ㄷㄷㄷ 하고 있었습니다.=_=;
결론: 고치고 나니 존나 조쿤요.(...)
결론: 고치고 나니 존나 조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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