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쟁 세계관에 솔로스타일 빙들을 던져보면 어떨까 하는 이야기... 물론 차원이동물인 편이 (나름) 임팩트가 있겠다.
1년전쟁 세계에 멋모르고 들어간 솔로스타일 빙들이 지온과 연방의 싸움박질을 보면서 '어쨌든 무력개입한다'는 방침을 고수하며 연방과 지온에게 덤비다가 RX-78-2에게 발리는 장면이 등장한다든지...
사실 대기권 내에서의 전투라면 솔로스타일 빙의 건담들이 자유비행능력이 있기 때문에 좀 더 유리할지는 모르나...
"함장님! 아무로가... 아무로가 공중전을 하고 있어요!!"
"아무로가 공중전을?!"
"성장했구나....아무로!"
...때문에 적어도 RX-78-2 상대로는 안심 못한다. 08소대에서 날아다니던 노리스 아자씨의 구프 커스텀도 '비행 못하네?' 하면서 접근했다가는 위험한 상대. 접근전을 상정한 건담 엑시아도 사실 싸우는 모습을 보면 그냥 좋은 칼에 기댄다는 느낌이 강해서... 지온의 근접전 특화 모빌슈트 걍을 상대로 현란한 빔샤벨 이도류를 선보이던 건담이 전혀 밀릴 것 같지가 않다. 마 쿠베도 사실 근접전에 나름 자신이 있어서 그런 모빌슈트를 골라잡고 만반의 준비를 해서 건담을 끌어들인 건데... 사실 원작 애니에서 걍이 칼질하는거 보면 세초딩과 붙어도 밀릴 솜씨는 아닌 것 같은데 아무로는 그런 상대도 발라버린 것이다.
출력 면에서 보자면 우주세기 MS들은 모두 핵융합로를 써서 움직이니 오리지널 태양로 상대로도 비행능력/방어능력을 제공해주는 GN입자 빼고는 출력 자체에서는 밀릴 것이 없다.
1년전쟁 세계에 멋모르고 들어간 솔로스타일 빙들이 지온과 연방의 싸움박질을 보면서 '어쨌든 무력개입한다'는 방침을 고수하며 연방과 지온에게 덤비다가 RX-78-2에게 발리는 장면이 등장한다든지...
사실 대기권 내에서의 전투라면 솔로스타일 빙의 건담들이 자유비행능력이 있기 때문에 좀 더 유리할지는 모르나...
"함장님! 아무로가... 아무로가 공중전을 하고 있어요!!"
"아무로가 공중전을?!"
"성장했구나....아무로!"
...때문에 적어도 RX-78-2 상대로는 안심 못한다. 08소대에서 날아다니던 노리스 아자씨의 구프 커스텀도 '비행 못하네?' 하면서 접근했다가는 위험한 상대. 접근전을 상정한 건담 엑시아도 사실 싸우는 모습을 보면 그냥 좋은 칼에 기댄다는 느낌이 강해서... 지온의 근접전 특화 모빌슈트 걍을 상대로 현란한 빔샤벨 이도류를 선보이던 건담이 전혀 밀릴 것 같지가 않다. 마 쿠베도 사실 근접전에 나름 자신이 있어서 그런 모빌슈트를 골라잡고 만반의 준비를 해서 건담을 끌어들인 건데... 사실 원작 애니에서 걍이 칼질하는거 보면 세초딩과 붙어도 밀릴 솜씨는 아닌 것 같은데 아무로는 그런 상대도 발라버린 것이다.
출력 면에서 보자면 우주세기 MS들은 모두 핵융합로를 써서 움직이니 오리지널 태양로 상대로도 비행능력/방어능력을 제공해주는 GN입자 빼고는 출력 자체에서는 밀릴 것이 없다.







덧글
CNBlack 2009/10/04 23:50 # 답글
오리지널이 너무 강해..OTL2기가 아니면 힘들겠군요... 트란잠!!!
알츠마리 2009/10/06 20:32 #
트랜즈암 아니면 사실상 지상에서건 우주에서건 아무로가 모는 건담을 상대하기는 어려울 겁니다.-_-; 세초딩은 사격에는 바보, 격투에서도 사실 묘사되는 모습을 보면 그저 그런 수준이라... 그야말로 만능인 아무로와는 파일럿 능력에서 차이가 상당히 크지요. 2기쯤 되면 GN단물에 의한 각성과 양자화라는 사기스런 스킬이 어우러져 적어도 1년전쟁 건담에겐 쉽게 이길 가능성이 클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