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호국훈련 비난이야 명분쌓기고... - 지들은 훈련 안하는 것도 아니고, 다만 미리 말을 해놔야 우리측에 책임 전가가 가능하니까. 그건 이미 90년대부터 지겹게 해온 거니까, 설마 호국훈련 때문에 일어났다고 하는 인간은 없겠지.
2. 얼마 전 북한정치외교 수업에서... - 김정운 후계체제를 공고화 하기 위해서 CNC 머신이니 뭐니 하는 거 외에도 '큰 거' 한방이 필요하기 때문에 늦든 이르든 간에 군사적 도발이 한 차례 있을 거라는 교수님 말씀이 있었는데, 불과 한 달만에 이런 일이 일어나니 참 새삼스럽다.
오늘 사건을 북한에서 어떻게 활용할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아마도 늦든 이르든 이전 포스팅에 한 것처럼 '미제의 주구 남조선 해병대에 대한 통렬한 타격을 가했다' 정도의 조선중앙 방송이 떠주지 않을까?
3. 육군 상병인 동생아...- 방공이니 상대적으로 안전한 병과라고 생각하지만, 몸조심해라.(...) 뭐, 이걸 볼 리는 없겠지만.
4. 전투복 빌려가서 안돌려주는 동기야...- ...빨리 줘.(...)
5. 돌아가신 분에게 - 부디 명복을.
6. 다치신 분들에게 - 쾌유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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