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뜬금없이 드는 생각. 나름 철학적 망상

 대한민국에서 좀 안봤으면 하는 단어 : "명품~~"

 ...보통 명품이란 것이 쓰거나 먹거나 하는 사람들이 '아~ 저건 진짜 뛰어나고 쓸만하다. 돈좀 발라서 사도 후회 안하겠구나.'하는 의견이 쌓이고 쌓여서 되는 것인데, 이놈의 나라는 어찌된 것이 만들어 파는 인간들이 '이건 뛰어나고 쓸만하고 혀가 녹을 정도로 맛있을 거야!'라고 호언 장담을 해대면서 명품을 운운한다.

 그러니 진짜 명품이란 것이 탄생할 턱이 있나... 싶다.-_-

덧글

  • 우마왕 2011/01/15 15:26 # 답글

    근본적으로 양산되는 주제에 명품을 운운하는 게 개그인 거라능.
  • 알츠마리 2011/01/15 15:47 #

    허긴 그것도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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