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수색차량] Panhard EBR(Panhard Engin Blindé de Reconnaissance) Military








Panhard Engin Blindé de Reconnaissance, French: Armored Reconnaissance Vehicle

Panhard EBR은 2차 세계대전 발발 전에 설계되었으나, 전쟁 중에는 써먹지 못하고 전후에 생산이 시작된 8륜 수색장갑차. 원 설계는 47mm 정도의 주포를 장착하는 것이었지만 전후에 AMX 계열 전차와 같은 포탑을 장착, 75mm, 1963년부터는 90mm 주포를 쓰게 됨.





콜렉터의 주행 시범 영상.



실제 운용하던 부대를 찍은 영상 및 사진집이다.


전쟁 중 독일의 중장갑수색차량처럼 전방과 후방에 각각 조종수가 있고, 포탑에는 2명이 탑승. 독특한 차륜 구성과 배열로 높은 최고 속도와 야지 기동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함. 최고속도는 100km/h이며, 항속거리는 630km.




포탑과 조종석.





APC 버전인 Panhard ETT. 후방조종수석이 희한한 형태로 남아있다.





덤.(아래의 두 사진은 포르투갈 카네이션 혁명 당시의 사진이다. 아래쪽 가운데에 조종수가 난감하다는 표정을 한 채 앉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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