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수색차량] Panhard AML(Auto Mitrailleuse Légère, or "Light Gun Car") Military




1959년 설계되어, 1961년부터 1987년까지 4천여대가 생산된 4륜 장갑차 계열의 총칭.

그 중 가장 대표적인 AML-90은, 중량 5.5톤, 승무원 3명, 최고속도 100km/h, 항속거리 600km, 고폭탄과 HEAT를 운용하는 90mm 주포에 휴행탄은 20발.




몇 가지 바리에이션이 있는데, 사실 이 차대로 뽑혀나온 건 60mm 박격포를 장착한 이 AML-60이 먼저라고. 그밖에 기관포 장착형이나, 남아프리카 공화국 생산형 등이 있다고 함.








차체 내부구조.





거의 40여개국이 이 장갑차를 사용했으며, 그 중 이스라엘도 포함되어 있음. 기동성을 살리기 힘든 환경에서 요르단 군 M48과 싸우다 피해를 입거나 한 적도 있다고. 또한 시나이에서 이집트군 T-54/55에게 걸려 타격을 입기도 하는 등, 인력의 생존을 중시하는 이스라엘 입장에서는 그렇게 만족스럽지 못한 무기체계였을 것으로 보임.




각각 아일랜드군의 사격훈련, 그리고 남아공 생산형을 소개하는 영상.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