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끝. 양산형 일상

 개인적으로는 나름대로 성취한 것이 있는 한 해였지만...

 참, 정말로 많은 일이 있었던 한 해였다. 

 60년 뒤에 다시 찾아올 병신년의 세계는 올해보다는 덜 병신스러웠으면 좋겠다.

 아흔이 넘어서 달력의 병신년이라는 글자를 보며 '에휴 그런 해도 있었지' 할 수 있도록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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