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름 철학적 망상
- 2009/11/22 21:04
...마음에 와닿는 녀석이 없어서 관뒀다. 사실 프라모델 전문점도 아니긴 했지만, 그것보다는 그것이 내가 정말로 하고 싶은 것이 아니란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난 그저 뭔가 확실히 완성할 수 있는 것을 찾아 완성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싶을 뿐이었을지도 모르겠다.
- Military
- 2009/08/23 18:48
전선에 적 전차집단의 공격에 의해 뚫린 구멍을 떼우기 위해 출동하는 물건들, 전선의 소방수(정확한 역할 언급인지는 모르겠다. 역습까지를 염두에 둬야 하는 건지, 아니면 적의 전차에 의한 돌파를 세우는 것에 한정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생각해 본다.(...) 여러 카테고리들을 보자면, 하늘에 떠다니는 애들, 혹은 장거리에서 쏴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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