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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세기의 솔로스타일 빙- 건담(2)(0)2009.11.06
- 우주세기의 솔로스타일 빙-(1).톨레미의 표류.(0)2009.10.25
- 뻘설정 pt.4(0)2009.08.31
- 뻘설정 pt.3(0)2009.08.24
- 인물 정리 pt.2(0)2009.08.23
- 뻘짓- 다음에 등장시킬까 싶은 물건...(가칭: 여덟 전우의 관?)(0)2009.08.16
- 뻘짓- 크라헤<Krahe>(0)2009.08.14
- 팬픽: 제로의 다이버스터(8)(0)2008.05.29
- 팬픽: 제로의 다이버스터(7)(0)2008.05.24
- 팬픽: 제로의 다이버스터(6)(0)200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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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06 04:04
"목표공간까지의 예상거리 앞으로 1500!" "츠에리! 저 서클의 중심으로!" "아아, 나도 이젠 모른다고요!" 스메라기의 지시에 츠에리는 식은땀을 흘리면서도 프톨레마이오스의 함수 방위를 약간씩 수정했다. 이런 애매한 상황에서 스메라기의 예상 하나만을 믿고 '사실은 어떤 물체일지도 모르는'...
- 미분류
- 2009/10/25 06:26
"크리스, 항법장치의 이상은 아직 그대로야?" "아, 스메라기씨." 초췌한 얼굴을 한 크리스티나가 콘솔에서 얼굴을 돌려 스메라기를 바라보았다. 스메라기는 능숙한 움직임으로 무중력에 몸을 실어 크리스의 곁으로 다가갔다. 크리스 앞의 콘솔은 원래 우주항법좌표체계를 나타내어야만 했으나, 그 화면은 현재 ...
11. 티페리나 알렉산드리아(Tyferinna Alexandlia. 22세, 육군 대위) - 오리지널. 실험중대가 대대로 확대개편될 때 본부중대장으로 임명되어왔다. 사관학교를 마친 뒤 원래 마법사라 의무중위로 임관시키려 했으나, 아주 드물게 나타나는 특화된 마법 사용자로 판정되었고, 더불어 치료마법 사용이 절망적으로 서툴러 ...
6. 리시 치타테린(Lischi Citatellin, 25세, 육군 상사) - 츠타코의 변형이다.(...) 사진을 취미로 가지고 있어서 늘 카메라를 가지고 다닌다...지만, 대전기의 카메라 크기를 생각해보면 사실 난감한 이야기. 크기를 생각해 보자면 전장에서 무기와 함께 가지고 다닐 물건은 아닐 터이니, PK반이 아닌 이상에야 항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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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23 17:23
3. 안네로제 키넨티스(Annerose Kinentis, 23세, 육군 중위->대위) - 역시 대강대강 변경한 이름. '로사 키넨시스', 오가사와라 사치코를 뜯어고친 캐릭터다. 병과는 전차엽병(Panzerjager)이나, 이 부대에서 몇 년간 구르는 사이 1식~4식 차체에 기반한 대부분의 장비의 차장 경력을 가지게 된...
- Military
- 2009/08/16 19:36
몇 부분 더 수정해야 '저게 뭐지'에서 '아...저런 생각이겠구나'싶은 정도로 볼 수 있는 그림이 되겠습니다만, 힘드니까(...) 패스. 발상은 독일이 전쟁 말에 생각했던 E시리즈 중 보병전투차에 해당하는 녀석과 비슷한데... 일단 중요한 개조포인트: 1.포탑교체 - 줄어든 포탑으로 인해 남는 부분에 보...
- Military
- 2009/08/14 19:05
...아시는 분만 아실 물건.(...) 벌써 생각해본 지 3년 가까이 된 물건이라 지금 보니 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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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29 09:34
"이것 참. 제로의 루이즈가 아니라 미열, 아니 고열의 루이즈라고 해야겠는걸? 안 그래, 노노양?" "......" "날더러는 발정난 고양이 같다느니 하더니, 그럼 그쪽은 뭘까나. ......호랑이?" "그, 그만해."뜻밖의 손님에게 추태를 보인 덕에, 루이즈는 땅이라도 파고 들어앉고 싶은 심정이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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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24 19:22
"언니~!! 기다려주세요!!" "따라오지마! 너 같은거 알게 뭐야!!" 루이즈는 고개를 푹 숙이고 뒤도 돌아보지 않고 걸었다. 물론 근본적으로 신장이 차이가 났기 때문에 어느 골목길에선가 노노에 의해 금방 따라잡혔지만. 노노는 루이즈의 자그마한 어깨를 붙잡아 그녀를 멈춰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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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17 21:13
"언니, 언니, 저건 무엇입니까?" "시, 시끄러워. 따라오기나 해."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이리저리 두리번거리는 통에, 루이즈는 고개를 숙이고 빨리 걷기 시작했다. 귀족이 길거리 다니는 거야 이상할 것은 없지만, 노노처럼 두리번거리는 것을 옆에 둔 이상에야 세트로 이상해 보일 수 밖에 없으니. "언니, 저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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